11월에 만난 부산바다

2017.11.27 02:38

노을이 보이기 바로 전의 바다바다
아직까지 하늘은 파랬어요.


살면서 처음(아마도?) 바다노을 보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아 이렇게 이쁠수가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고

한참을 노을을 바라본 것 같아요.

맨날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바다를 드디어 만나니까
엄청 설렜네요.


1박2일 여행 마지막 날에 갔던 스테이크집.


아마 탄산+메론이었는데 이것도 꽤 맛있던 것 같네요.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안나는군요(흠!


그리고 메인디쉬!
정말 진짜 맛있던거 같아요.

(안가본)칭구들 대리고 다시 간다면 여기 또 가보고 싶네요ㅎㅎ


사실 부산바다가 메인 여행은 아니어가지고 못간 곳도 많은데,
기회되면 혼자라도 꼭 다시 가고 싶네요.

뒤늦게 리뷰리뷰지만 재미있었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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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9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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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 겸 포토샵 중독자(?) 9월의 아주 행복한 그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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