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간 봤던 것들? 리포트!

2018.03.20 03:34

2주일간 정말 열심히 무언가를 봤던거 같네요.
그래서 적어보는 리포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제목만으로는 조금 이상한 제목이라고 생각했던 소설책인데,
생각 이상으로 소설책 너무 슬펐고 재미있었어요.

영화도 봤었는데 설정이 살짝 다르고,
개인적으로 엔딩이나 여러 면에서 소설책을 추천합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와 같이 소설판이 나았던 케이스랄까요?
생각보다 설명하지 않은 설정이 많았던 것 같네요.

물론 영화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낮잠 공주 : 모르는 나의 이야기
이 극장판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엔 생각했던 스토리도 아니고
좋아하지 않는 장르였지만 몰입감이 대단했어요.

꿈과 현실의 교차진행하면서 꽤 흥미진진한 SF/판타지 애니메이션!


일주일간 친구
결말 부분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재미있는 소재였던 것 같습니다.

아마 12화로 완결내야 하는 상황이라서 못채운 부분도 많았을거 같은데,
끝부분은 만화책으로 봐야할 것 같네요.


디지몬 어드벤쳐 트라이 4-5장
확실히 1, 2장하고 3, 4, 5장의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아요.

3, 4, 5장의 경우엔 6장을 위한 포석인 것과 같이 전개가 있다보니
1, 2장에 비해 스토리적인 요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유미의 세포들(웹툰)
말이 필요없는 유미의 세포들!


신과함께 : 죄외벌
영화가 재미있긴했는데 엔딩부분이 2편을 보라는 듯한 느낌이라,
아쉬운게 컸던 영화였습니다ㅠㅠ

툼레이더
툼레이더 게임하고 분위기가 다르다랄까요?
모험적인 느낌보다는 끌려다니는 느낌이 많았던 영화같네요ㅠㅠ


잠깐 회사좀 관두고 올게
흥미진진한 스토리! 재미있는 소재! 반전적인 요소!
물론 제가 생각했던 결말은 아니었지만 힐링되는 영화였어요.


P.S. 사실 이정도면 거의 반년 정도 봤을 정도 분량인데
시간이 좀 생기다보니 많이 보게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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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9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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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 겸 포토샵 중독자(?) 9월의 아주 행복한 그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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