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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보이기 바로 전의 바다바다
아직까지 하늘은 파랬어요.

 

살면서 처음(아마도?) 바다노을 보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아 이렇게 이쁠수가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고

한참을 노을을 바라본 것 같아요.

맨날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바다를 드디어 만나니까
엄청 설렜네요.

 

1박2일 여행 마지막 날에 갔던 스테이크집.

 

아마 탄산+메론이었는데 생각이상으로 맛있던 것 같아요.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그리고 메인디쉬!
정말 진짜 맛있던거 같아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부산에 또 놀러가보고 싶네요.
해외 여행이면 더 좋겠지만..!

작성자

9월의토끼

그림쟁이 겸 포토샵 중독자(?) 9월의토끼의 아주 행복한 그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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