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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spaper는 반값

최근 몇개월은 꽤나 스트레스가 쌓여서
조금 쉬러 혼자 여행.

바다에 가고 싶어서 무작정 호텔 예약하고 갔어요.

 

월미도 바다는 아쉽게 흐렸지만,
대신 부산에서 못 본 갈매기들이 많았다. 정말 많았다.

그리고 예약했던 호텔이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라
넋놓고 보게됨. 정말 많음.

 

흐린 덕에 아쉽게 노을은 볼 수 없었지만
야경은 괜찮았어요.

날씨만 맑았다면 노을 볼 수 있었겠지만.. 흐리다 흐려..

 

새벽에 동트는 것을 보려했지만,
다음 날에도 여전히 흐린 바람에 다음 기회로..

 

대신 그 곳에서 만난 냥이.
귀엽다..! 'ㅅ')/

 

 

집으로 돌아와서 잠시 쉬었다가
늦은 오후에 양화대교로 갔습니다.

딱 시간대가 노을지는 시간대라
노을을 보면서 걸었어요.

 

+선유도 공원에서 만난 토끼!

 

3월이라 그리 덥지 않아서 그런지
음악 들으면서 걷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보는 것도 좋았고, 노을도 보고 야경도 보면서
푹 쉬고온 것 같네요.

작성자

9월의토끼

그림쟁이 겸 포토샵 중독자(?) 9월의토끼의 아주 행복한 그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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