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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동안 즐겼던 슈퍼 마리오 메이커2 리뷰! 사실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출시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1편의 스위치 버전이 나올 줄 알았는데 2편의 출시는 저의 눈을 반짝이게 만들어서 바로 예약구매를 하게 되었고, 약 한달간 정말 무지무지 재미있게 즐긴 것 같네요.

맵도 만들어보고, 플레이도 해보면서 끝이없는 재미를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ㅅ')///


무엇이 다를까?

<다양해진 파츠>
전작의 요소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요소들이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 없던 경사로 지형의 추가와 ON/OFF 블럭, 시소, 크레인, 낙하산 뿐만아니라 부웅부웅, 감바 등 새로운 지형, 파츠, 적 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다양해진 요소>
가로로만 가능했던 코스가 세로로도 가능하고, 커스텀 스크롤을 지원하여 내가 원하는 방향과 속도로 스크롤을 넣을 수 있습니다. 수면의 높이와 높아졌다가 낮아지거나, 속도 등 또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클리어 조건도 새로 추가되었는데, '땅을 밟지 않고 클리어', '굼바를 30마리 이상 잡고 클리어' 같은 조건 등으로 더욱 다양한 코스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게임배경과 코스배경>
새로운 게임 배경으로 '슈퍼 마리오 3D월드'가 추가되었으며 조작 방법이 다르고 파츠도 달라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또한 사막, 설원, 숲, 하늘의 새로운 코스배경을 통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도 있죠.

또한 태양과 달이 추가되었는데 태양의 경우 흔히 알고 있듯이 부릿치면 마리오가 데미지를 입고, 달의 경우 코스배경에 따라 지형이 미끄러워지거나, 상하가 반전되거나, 중력이 약해지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스토리 모드>
"마리오 메이커에 무슨 스토리야?"라고 처음 생각했지만, 무려 100개가 넘는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닌텐도가 만든 다양한 코스들을 플레이하면서 파츠들을 배울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 마리오>
이번 작품에는 '100마리오 챌린지'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어디까지 마리오'가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의 6코스만 클리어하면 됐던 것과는 달리 '주어진 목숨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함께 마리오>
오프라인에서 친구들과 같이 코스를 플레이 할 수 있고, 또는 온라인으로 같이 즐기는 '함께 마리오'와 사람들과 대전을 하는 '함께 배틀'로 기존에 없던 협력과 경쟁을 펼칠 수 있습니다.


좋은 점 & 나쁜 점

좋은 점 : #즐길거리 #무한개의맵 #재밌다 #볼륨큰스토리 #경쟁 #클리어
나쁜 점: #부족한3D월드파츠가 #다죽겠단마리오 #스킵한단마리오 #함께(렉)마리오

물론 단점이 좋은 점에 가려질만큼 충분히 잘 만들고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9월의토끼

그림쟁이 겸 포토샵 중독자(?) 9월의토끼의 아주 행복한 그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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