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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월미도, 양화대교

tkspaper는 반값 최근 몇개월은 꽤나 스트레스가 쌓여서 조금 쉬러 혼자 여행. 바다에 가고 싶어서 무작정 호텔 예약하고 갔어요. 월미도 바다는 아쉽게 흐렸지만, 대신 부산에서 못 본 갈매기들이 많았다. 정말 많았다. 그리고 예약했던 호텔이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라 넋놓고 보게됨. 정말 많음. 흐린 덕에 아쉽게 노을은 볼 수 없었지만 야경은 괜찮았어요. 날씨만 맑았다면 노을 볼 수 있었겠지만.. 흐리다 흐려.. 새벽에 동트는 것을 보려했지만, 다음 날에도 여전히 흐린 바람에 다음 기회로.. 대신 그 곳에서 만난 냥이. 귀엽다..! 'ㅅ')/ 집으로 돌아와서 잠시 쉬었다가 늦은 오후에 양화대교로 갔습니다. 딱 시간대가 노을지는 시간대라 노을을 보면서 걸었어요. +선유도 공원에서 만난 토끼! 3월이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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