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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콘텐츠!

9월이 선정한 올해의 컨텐츠는 무엇일까요? What is septemberstokii's choiced this year contents? #9월의컨텐츠 @Dialogue 2019 2019.01.09 루머의 루머의 루머 2019.01.17 미래의 미라이 2019.01.20 힐다 2019.01.28 주먹왕 랄프 2019.02.10 재물과 눈의 세츠나 2019.02.13 순길검도관의 우울 2019.03.08 모뉴멘트 벨리 2019.05.01 니편내편 2019.05.01 언원티드 2019.05.01 오토체스 2019.06.28 슈퍼 마리오 메이커2 2019.07.01 이츠마인 2019.01.07 Billie Eilish - come out and play 2019.01.10 Lord Huron - The Ni..

하고 싶은 것들

* ing = 계속 할 것 * end = 해낸 것 1. 그림을 더 좋아하기(-ing) 2. 일본 여행가기 (18.08/오사카) 3. 구글 본사 앞에서 사진찍기 4. 포켓몬스터 & 젤다의 전설 끝까지 플레이! 5. 콘서트 가기!! 6. 동물원 가기 (18.08/오사카 텐노지) 7. 아쿠아리움 가기 8. (친구와) 놀이동산 9. 캘리포니아 w/ 샌프란시스코 여행 10. 그림 선물하기 11. 소설책 10권 읽기 'ㅅ')/ * 2019.09.01 갱신

2018.03 월미도, 양화대교

tkspaper는 반값 최근 몇개월은 꽤나 스트레스가 쌓여서 조금 쉬러 혼자 여행. 바다에 가고 싶어서 무작정 호텔 예약하고 갔어요. 월미도 바다는 아쉽게 흐렸지만, 대신 부산에서 못 본 갈매기들이 많았다. 정말 많았다. 그리고 예약했던 호텔이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라 넋놓고 보게됨. 정말 많음. 흐린 덕에 아쉽게 노을은 볼 수 없었지만 야경은 괜찮았어요. 날씨만 맑았다면 노을 볼 수 있었겠지만.. 흐리다 흐려.. 새벽에 동트는 것을 보려했지만, 다음 날에도 여전히 흐린 바람에 다음 기회로.. 대신 그 곳에서 만난 냥이. 귀엽다..! 'ㅅ')/ 집으로 돌아와서 잠시 쉬었다가 늦은 오후에 양화대교로 갔습니다. 딱 시간대가 노을지는 시간대라 노을을 보면서 걸었어요. +선유도 공원에서 만난 토끼! 3월이라 그리..

2017.11 부산, 해운대

노을이 보이기 바로 전의 바다바다 아직까지 하늘은 파랬어요. 살면서 처음(아마도?) 바다노을 보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아 이렇게 이쁠수가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고 한참을 노을을 바라본 것 같아요. 맨날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바다를 드디어 만나니까 엄청 설렜네요. 1박2일 여행 마지막 날에 갔던 스테이크집. 아마 탄산+메론이었는데 생각이상으로 맛있던 것 같아요.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그리고 메인디쉬! 정말 진짜 맛있던거 같아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부산에 또 놀러가보고 싶네요. 해외 여행이면 더 좋겠지만..!

뜻밖의 좋은 하루

1) 2016년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낼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극장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을 봤습니다. 티져 영상도 얼핏 보기만하고 줄거리나 스포일러 하나도 안봤는데, 그 덕분에 더 재미있던 것 같아요! 2) 사실 처음 갔던 곳인지라 길도 헤메고 그랬지만 거리가 엄청 이뻤습니다. 밤이라서 그런지 더 이뻣던 것 같아요...!! 특히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정말 이뻤어요// 색도 막막 바뀌고...!! 3) 그러다가 먹게 된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사실 저녘은 집에 가서 먹을려고 했는데 요거 맛있어보이길래 사서 먹었는데 맛있더군요// 4) 그러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지도 앱으로 열심히 찾아봤지만 집으로 가는 길은 참 힘들었네요. 사람들과 스무고개(?)를 한 뒤에야 겨우 집에 가는 지하철을 찾았어요. 2..

어쩌다보니 받은(?) 포포리온 인형

얼마 전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이벤트로 받은 포포리온 인형. 이벤트탭을 보니 당첨되어 있더라고요(?) 사실 지금 생각해도 왜 당첨됐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생각한 것 이상으로 크기도 크고 이쁜 것 같습니다. 반절 사이즈정도인줄 알았는데..?! 그리고 이 얘는 친구에게 팔려갑니다. 잠시나마 반가웠어...!!

트리 오브 세이비어 아트북 도착 :-)

2월달에 주문했던 트오세 아트북이 도착했네요. 처음 이 게임이 나왔을 때부터 원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아트북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워낙 좋아하는 그림체이기도 하고 몽환적인 느낌이 있다보니 맘에 들고, 정말 두고두고 꺼내봐야겠습니다. :-) 저도 훗날 이런 느낌의 그림을 그려보고 싶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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