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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의 나로 돌아간다면? 웹툰 리라이프

27살 아라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시골에서 상경하여 삼수로 대학에 들어가 겨우 취업을 했지만, 3개월만에 때려친 후 취업 또한 제대로 되지 않는 카이자키 아라타. 어느 날 '요아케 료'라는 의문의 사람이 찾아와 1년동안 자신의 회사의 어떤 '실험'에 참여할 것을 권유받는다. 실험기간은 1년, 실험조건은 알약을 먹고 1년동안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에 다니는 것.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에 무시했지만 1년동안 모든 생활비를 지원하고 실험 종료 후 취직자리를 소개시켜준다는 조건에 알약을 삼켰다. 다음 날 아침, 10년 전의 자신의 모습과 대면하며 1년한정의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되는데... 리라이프가 재미있는 3가지 성장 드라마 - 27세 카이자키 아라타의 성장 드라마. 단순히 17살이 된 것이 아닌 17세(?)..

함께, 만들고, 플레이하라! 슈퍼 마리오 메이커2

약 한달동안 즐겼던 슈퍼 마리오 메이커2 리뷰! 사실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출시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1편의 스위치 버전이 나올 줄 알았는데 2편의 출시는 저의 눈을 반짝이게 만들어서 바로 예약구매를 하게 되었고, 약 한달간 정말 무지무지 재미있게 즐긴 것 같네요. 맵도 만들어보고, 플레이도 해보면서 끝이없는 재미를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ㅅ')/// 무엇이 다를까? 전작의 요소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요소들이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 없던 경사로 지형의 추가와 ON/OFF 블럭, 시소, 크레인, 낙하산 뿐만아니라 부웅부웅, 감바 등 새로운 지형, 파츠, 적 들이 추가되었습니다. 가로로만 가능했던 코스가 세로로도 가능하고, 커스텀 스크롤을 지원하여..

모험이 가득한 '트리 오브 세이비어'

버그도 많고 탈도 많았던 트리 오브 세이비어지만, 저는 여전히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제 취향의 게임을 생각해보자면 세 손가락 안으로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있다고 대답 할 수 있을 정도로, 옛날에 즐겼던 패키지 게임들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동화풍의 그래픽과 감성적인 일러스트, 잘 만든 BGM, 스토리 연출, 게임 시스템, 자유도 등은 게임의 몰입도를 추가하여 보다 게임에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력있는 전직 시스템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자신의 취향을 반영하여 다른 능력을 가진 직업으로 전직하여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단방향적인 상위 전직 시스템보다 다양한 직업으로 전직하는 시스템을 좋아하는 저로써 이 시스템은 매력적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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