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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월미도, 양화대교

tkspaper는 반값 최근 몇개월은 꽤나 스트레스가 쌓여서 조금 쉬러 혼자 여행. 바다에 가고 싶어서 무작정 호텔 예약하고 갔어요. 월미도 바다는 아쉽게 흐렸지만, 대신 부산에서 못 본 갈매기들이 많았다. 정말 많았다. 그리고 예약했던 호텔이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라 넋놓고 보게됨. 정말 많음. 흐린 덕에 아쉽게 노을은 볼 수 없었지만 야경은 괜찮았어요. 날씨만 맑았다면 노을 볼 수 있었겠지만.. 흐리다 흐려.. 새벽에 동트는 것을 보려했지만, 다음 날에도 여전히 흐린 바람에 다음 기회로.. 대신 그 곳에서 만난 냥이. 귀엽다..! 'ㅅ')/ 집으로 돌아와서 잠시 쉬었다가 늦은 오후에 양화대교로 갔습니다. 딱 시간대가 노을지는 시간대라 노을을 보면서 걸었어요. +선유도 공원에서 만난 토끼! 3월이라 그리..

2017.11 부산, 해운대

노을이 보이기 바로 전의 바다바다 아직까지 하늘은 파랬어요. 살면서 처음(아마도?) 바다노을 보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아 이렇게 이쁠수가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고 한참을 노을을 바라본 것 같아요. 맨날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바다를 드디어 만나니까 엄청 설렜네요. 1박2일 여행 마지막 날에 갔던 스테이크집. 아마 탄산+메론이었는데 생각이상으로 맛있던 것 같아요.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그리고 메인디쉬! 정말 진짜 맛있던거 같아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부산에 또 놀러가보고 싶네요. 해외 여행이면 더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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