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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부산, 해운대

노을이 보이기 바로 전의 바다바다 아직까지 하늘은 파랬어요. 살면서 처음(아마도?) 바다노을 보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아 이렇게 이쁠수가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고 한참을 노을을 바라본 것 같아요. 맨날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바다를 드디어 만나니까 엄청 설렜네요. 1박2일 여행 마지막 날에 갔던 스테이크집. 아마 탄산+메론이었는데 생각이상으로 맛있던 것 같아요.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그리고 메인디쉬! 정말 진짜 맛있던거 같아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부산에 또 놀러가보고 싶네요. 해외 여행이면 더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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