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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받은(?) 포포리온 인형

얼마 전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이벤트로 받은 포포리온 인형. 이벤트탭을 보니 당첨되어 있더라고요(?) 사실 지금 생각해도 왜 당첨됐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생각한 것 이상으로 크기도 크고 이쁜 것 같습니다. 반절 사이즈정도인줄 알았는데..?! 그리고 이 얘는 친구에게 팔려갑니다. 잠시나마 반가웠어...!!

트리 오브 세이비어 아트북 도착 :-)

2월달에 주문했던 트오세 아트북이 도착했네요. 처음 이 게임이 나왔을 때부터 원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아트북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워낙 좋아하는 그림체이기도 하고 몽환적인 느낌이 있다보니 맘에 들고, 정말 두고두고 꺼내봐야겠습니다. :-) 저도 훗날 이런 느낌의 그림을 그려보고 싶네요! 'ㅅ')/

모험이 가득한 '트리 오브 세이비어'

버그도 많고 탈도 많았던 트리 오브 세이비어지만, 저는 여전히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제 취향의 게임을 생각해보자면 세 손가락 안으로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있다고 대답 할 수 있을 정도로, 옛날에 즐겼던 패키지 게임들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동화풍의 그래픽과 감성적인 일러스트, 잘 만든 BGM, 스토리 연출, 게임 시스템, 자유도 등은 게임의 몰입도를 추가하여 보다 게임에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력있는 전직 시스템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자신의 취향을 반영하여 다른 능력을 가진 직업으로 전직하여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단방향적인 상위 전직 시스템보다 다양한 직업으로 전직하는 시스템을 좋아하는 저로써 이 시스템은 매력적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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